이승연, 동대문 이어 천안으로 의류사업 확장
OSEN 기자
발행 2006.06.07 18: 18

이승연이 동대문 상가에 이어 충남 천안에서도 의류 사업을 시작한다.
오는 9일 충남 천안에서 오픈되는 대규모 패션 몰 '폭스 21 몰(FOX 21 MALL)'에도 이승연은 자신의 옷가게를 열어 사업 확장에 나선다.
이미 동대문 의류 상가에서 영업을 시작한 이승연은 그 동안의 노하우와 감각을 살려 천안에서 다시 한 번 의류 사업가로서의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현재 드라마와 케이블 방송 MC로도 활약하고 있는 이승연은 연예 활동 못지않게 의류 사업가로도 최선을 다할 각오를 보이고 있다. 이승연은 세련되고 개성 있는 여성 영 캐주얼 의류 및 액세서리를 판매할 계획이다.
천안 최초의 대형 패션 몰인 '폭스 21 몰'에는 3층에 스타존을 구성해 이승연 외에도 이의정, 강현수, 홍석천, 김종민, 천명훈, 강수지, 원미연 등 연예인들의 옷가게가 입점해 자신들만의 개성을 살린 패션 숍을 운영할 전망이다.
hellow0827@osen.co.kr
우노 크리에이션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