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명혜를 도우미 아줌마로 착각
OSEN 기자
발행 2006.06.08 09: 03

■ KBS 1TV 일일드라마 '열아홉 순정' 6월 8일 (목) 밤 8:25 - 9:00
자신을 도우미 아줌마로 착각한 것도 모자라서 한마디도 지지 않는 국화에게 기가 막힌 명혜.
옥금은 우연히 군수집 무남독녀 외동딸 혜숙을 보게 되고 예전 자신을 괴롭혔던 혜숙의 초라한 모습을 보니 신이 나 죽겠다.
신형이 야근을 한다는 소리에 도시락을 싸서 회사로 찾아간 국화는 경비원과 실랑이를 하던 차에 지나치는 윤후를 보고 반가워한다.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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