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한국-토고전 날 경기 시간 앞당겨
OSEN 기자
발행 2006.06.08 09: 07

'야구는 일찍 보고, 밤에는 월드컵 축구 응원하세요'.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3일 프로야구 경기개시 시간을 월드컵 한국-토고전 단체 응원 및 이벤트를 위하여 오후 6시반인 이날 경기 시간을 조정, 잠실 경기는 오후 3시, 대전 마산 수원 경기는 오후 5시로 각각 변경했다.
이에 따라 잠실 구장에서는 오후 3시 두산과 SK의 야구 경기가 열리고 뒤이어 월드컵 단체응원 이벤트가 펼쳐진다. 그리고 10시부터는 전광판을 통한 월드컵 시청과 응원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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