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스타로, MC로 활동하고 있는 공현주(22)가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다.
공현주는 오는 17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LG와 기아 경기에서 시구를 할 예정이다.
공현주의 소속사에 따르면 공현주가 프로야구 시구를 하는 것은 지난해 5월 LG-두산전에 이어 두 번째로 여성 시구자중 가장 안정된 투구폼으로 야구팬들의 찬사를 받은 바 있다.
또한 공현주는 지난해 12월 2005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한화 이글스의 김인식 감독과 함께 시상자로 나서기도 했다.
공현주는 현재 MBC 'TV 완전정복'의 MC로 활동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여성복 브랜드 '무후‘(MooHoo)의 전속모델, 보석회사 '앙코르젬'의 아시아 모델, 롯데면세점 모델로도 활동해 국내와 아시아의 한류 CF스타로 명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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