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궁’시즌2 출연과 관련해 논란의 대상이 된 윤은혜가 또 다시 자신의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3일 미니 홈피를 통해 “‘궁’시즌2와 관련, 아직 아무것도 확정된 건 없다. 기사에서만 난리”라고 안타까워했던 그는 논란이 계속되자 7일 새벽 다시 글을 올렸다.
다음은 윤은혜가 자신의 미니 홈피(http://minihp.cyworld.nate.com/pims/main/pims_main.asp?tid=41631118)에 올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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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가서..찍은건데..전혀~티가안나는ㅋㅋ사진...
에궁..요즘마니 힘드네요..기사두그러쿠..
많은것들이복잡한데...기사까지두..저를힘들게하네요.
왜..윤은혜라는이름으로..기사가..그러케나는지..속상해요..
한마디 말하지않아두.. 꼭 그런것처럼...모든게사실인것처럼...
그걸보구..믿꾸 조아하구..혹은 실망하구..
그러케 만드는걸보면서.. 마니 맘이아푸네요..
은혜팬들은..맘이여린데.. 그래서..더 안타깝꾸 속이 상하네요....
저두..기사보면서..마니놀래쩌요..장난하는것뚜아니구..
한다구해따아니라해따..다시한다해따..너무들하죠?...
제가머라드릴말은없찌만.. 제진실만이..전달되길바랄뿐이예요...
뭐가이리..복잡해졌는지..
그건..아마 궁이그만큼..관심꺼리구 그만큼사랑받았다는거겠죠..
제따위가..한다안한다 말할자격두없꾸여..
하지만 오보는 속상하구..제속마음까지 비화되는걸보면
글하나루...제가여러분을속이는것가타..참아푸네요..
너무죄송하구저를믿어주시구...기대해주시는여러분들을 실망하지않도록하께요
죄송합니다.....아자아자 홧팅!!!!!은혜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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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미니 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