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이 낳은 또다른 스타 이지연 양이 모바일 화보집을 출시했다.
얼마 전 SBS '진실게임'에 출연해 '4억 소녀'라는 닉네임으로 인터넷상을 뜨겁게 달구었던 김예진 양이 모바일 화보집을 발표한 가운데 '신동엽의 있다 없다'에 중3 때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사람이다”, “인형이다”를 놓고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던 화제의 주인공 이지연 양이 모바일 화보집을 공개했다.
방송 후 ‘단백질 소녀’라는 별명이 붙여지며 팬 카페까지 개설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고 3 학생 이지연 양의 모바일 화보집은 미공개 컷과 함께 이동통신3사에서 서비스되기 시작했다.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고등학생인 이지연 양의 모바일 화보집은 현재 10대부터 30대 초반까지 다양한 이용자가 접속하고 있다.
이지연 양의 모바일 화보집은 17세 소녀가 가지고 있는 풋풋한 매력과 감각을 월드컵과과 여름 패션 콘셉트로 3개월간 기획,촬영해 제작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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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폴리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