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평창동 일대에서 MBC TV 수목미니시리즈 '어느 멋진날'의 야외촬영이 있었다. 하늘(성유리)이 건(공유)의 친동생이 아니란걸 알고 사라진 효주(이연희)를 찾는 신에서 성유리가 자기 연기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손용호 기자spjj@osen.co.kr
성유리의 미소,'기다리는 것도 즐거워'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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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6.06.11 20: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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