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술김에 윤후의 차에 흠집을 낸다
OSEN 기자
발행 2006.06.12 08: 25

■ KBS 1TV 일일드라마 '열아홉 순정' 6월 12일 (월) 밤 8:25 - 9:00
술김에 윤후의 차에 흠집을 낸 국화는 지불각서를 쓰고 수리비를 갚기로 한다. 300만원이나 되는 큰돈을 어찌 갚을지 눈앞이 캄캄한 국화.
풍구는 홍영감이 미끼로 던진 양복 한 벌에 넘어가 맘에 들지도 않는 여자와 선을 보러 나간다.
국화가 아직 한국에 있다는 것을 알게된 홍영감은 당장 국화를 집으로 데려오라고 불호령을 내린다.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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