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신동엽, ‘유재석, 노홍철, 김생민도 부탁해요’
OSEN 기자
발행 2006.06.12 10: 22

신동엽이 (주)아이웨딩네트웍스 김태욱 대표에게 유재석 노홍철 김생민의 결혼식 준비를 부탁했다.
최근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신동엽은 자신의 결혼식을 준비해준 김태욱 대표를 만나 고마움을 전하며 이같은 부탁의 말을 했다. 아이웨딩네트웍스의 한 관계자는 “결혼식에 만족감을 느낀 신동엽이 자신이 운영하는 DY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유재석과 노홍철, 김생민의 결혼식도 부탁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관계자는 “유재석과 노홍철, 김생민이 특정한 시기에 결혼식을 올린다든가 결혼준비에 대한 계약서를 작성한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신동엽은 5월 27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1500여명의 하객의 축하를 받으며 MBC 선혜윤 PD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5일 하와이에서 돌아온 신동엽은 풋풋한 신혼생활과 함께 방송 활동,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병행하며 바쁜 일정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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