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일연속극‘사랑은 아무도 못말려’6월 12일 저녁 8:20~8:55
은민의 엄마(박원숙 분)는 은민(이영아 분)을 놔두고 혼자 집에 들어가려는 태경(홍경민 분)에게 가려면 이혼하고 가라고 말한다. 은민의 이모(선우용녀 분)는 일단 태경을 지켜보자고 하지만 은민의 엄마는 더 이상 태경을 믿을 수 없어 이혼을 시키기로 마음먹는다.
기훈(이현우 분)은 희수(조윤희 분)를 집에 데려오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기훈의 집에서 하룻밤을 잔 희수는 다음날 아침 시장을 보러가고 같은 시각 태희(윤해영 분)는 샌드위치를 사들고 기훈의 집을 찾는다. 마음이 복잡한 기훈은 태희에게 다음에 만나자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