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바네스-슈퍼주니어, 중국 첫 공연
OSEN 기자
발행 2006.06.12 11: 37

그룹 강타&바네스와 슈퍼주니어가 중국에서 첫 공연을 갖는다.
오는 16일 오후 7시 중국 청도시 천태 체육관에서 열리는 ‘2006 중국 청도 한국영상문화 축제’ 개막식에 강타&바네스, 슈퍼주니어가 초청됐다.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강타와 바네스는 새롭게 결성한 그룹 강타&바네스로 처음 중국을 방문하는 것이어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축하공연에서 타이틀곡 ‘SCANDAL’과 '127일'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할 강타&바네스는 지난 10일 대만에서 열린 제17회 금곡장 시상식에서도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중국에서 공연을 펼치는 슈퍼주니어는 오프닝 무대에서 첫 싱글 타이틀 곡 ‘U’와 히트곡 ‘Miracle’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2006 중국 청도 한국영상문화 축제’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청도의 회천공원에서 이루어지는 행사로 한·중 문화교류 증진과 양국 국민간의 우정을 목표로 기획됐다. 중국 청도시정부와 대한민국 주 청도 총영사관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 영화, 드라마의 상영은 물론 한국 전통 타악 공연과 중국 전통 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와 함께 한국의 음식, 온라인 게임문화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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