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끼루’ 붐, 파격 조건으로 마도로스 변신
OSEN 기자
발행 2006.06.12 15: 42

멀티플레이어 붐(본명 이민호)이 마도로스가 됐다.
가수 MC VJ 연기자 리포터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고 있는 붐은 최근 C&그룹의 황해 훼리 광고 모델이 됐다. 황해 훼리 관계자는 설문조사 결과 항상 밝은 모습의 붐이 함께 여행하고 싶은 방송인 1위를 차지해 모델계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붐은 이번 광고계약에서 황해 훼리로부터 파격적인 조건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붐의 한 측근은 “붐은 이번 광고 계약에서 업계 최고의 대우를 받았다”고 전했다.
붐은 지난 10일 경기도 평택항의 유람선 상에서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마도로스로 변신했다. 붐은 밤샘 촬영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밝은 분위기로 현장을 즐겁게 했다는 후문이다.
붐은 지난해 MBC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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