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올림#3’ 서민우, “100일 축하, 감동 백배에요”
OSEN 기자
발행 2006.06.12 16: 02

KBS 2TV 청소년 성장드라마 ‘반올림#3’에 출연하고 있는 신예 서민우(21)가 팬들로부터 방송 100일 축하를 받아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3월 5일 첫 방송을 시작한 ‘반올림#3’는 12일 방송 100일을 맞았다. 하루 전날인 지난 11일 서민우의 팬클럽 ‘희월가인’은 100일 축하를 위해 촬영장을 찾아 떡과 음료 등 다과를 준비해 촬영 스태프를 대접했다.
서민우의 소속사에 따르면 서민우 팬클럽 ‘희월가인’ 멤버들은 “서민우의 멋진 연기를 기대하며 고생하는 스태프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반올림은 유일한 청소년 드라마로 또래 청소년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인 만큼 앞으로도 건전하고 재미있는 소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러한 팬들에 성원에 서민우 역시 ‘감동 백배’라는 제목으로 11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다.
서민우는 “방영 100일을 챙겨주시다니 감동 또 감동이다”며 “더 열심히 하란 뜻으로 알고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방영 100일을 맞은 ‘반올림#3’는 공윤 역을 맡은 서민우와 시은 역의 정성미 사이에 러브스토리가 본격 시작되면서 재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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