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올림#3’ 서민우, “감동 또 감동이에요”
OSEN 기자
발행 2006.06.12 16: 40

신인 연기자 서민우(21)가 팬들로부터 방송 100일 축하를 받자 감동의 메시지를 전했다.
치열한 오디션을 통해 드라마 주인공으로 발탁된 서민우는 현재 KBS 2TV 청소년 성장드라마 ‘반올림#3’에서 부잣집 아들 공윤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12일로 KBS 2TV 드라마 ‘반올림#3’가 방송 100일을 맞자 이를 기념하기 위해 서민우의 팬클럽 ‘희월가인’은 하루 전인 11일 다과를 준비, 촬영장을 찾아 축하했다.
다음은 팬클럽의 방문과 격려에 감동한 서민우가 지난 11일 공식 홈페이지 (http://www.itopgroup.com/minwoo) 를 통해 밝힌 감사 메시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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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감동 백배
반올림 방영 100일을 이렇게 챙겨주시다니 ㅠ
감동감동 또감동입니당 !!!!
떡보내주신 희월가인 친구들 너무너무 땡큐베리감사
더 열심히 하란 뜻으로 보내주셨을테니
힘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
스태프들이나 다른 출연진들도 모두 맛있게 드시더라구요 ㅎ
덕분에 오늘 촬영이 몇배는 더 즐거웠던것 같아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아, 공윤이 너무 미워하지마세요 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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