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연기자 윤지후가 MBC 청춘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에 합류해 이민기의 빈자리를 꿰찼다.
윤지후는 최근 MBC 주말연속극 ‘진짜 진짜 좋아해’에서 이민기와 함께 대통령 경호원 역을 맡아 출연하고 있는 신인연기자.
윤지후가 시트콤에서 맡게 된 캐릭터는 클럽 바텐더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아르바이트가 끝나면 춤을 즐기는 경호과 대학생이다. ‘진짜 진짜 좋아해’에서 부드럽고 발랄한 이미지라면 ‘레인보우 로망스’에서는 조금은 건방지면서도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윤지후는 지난 12일부터 시트콤 촬영을 시작했고, 19일 방송부터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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