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모델 김혜수, 프랑스에서 ‘고품격’ 촬영
OSEN 기자
발행 2006.06.14 08: 45

‘건강미인’ 김혜수가 신도 종합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신도브래뉴’의 광고 모델로 나선다.
김혜수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는 6월 14일 ‘김혜수가 신도브래뉴와 광고모델로 1년 전속 계약했다’고 밝혔다. 모델료는 공개하지 않고 업계 최상급 대우를 받았다고만 전했다.
‘신도브래뉴’의 광고담당자는 “김혜수 씨가 갖고 있는 품격 있고 세련된 이미지가 유럽풍 고품격 아파트를 지향하는 신도브래뉴의 취지와 잘 맞아 떨어진다”고 밝혔다.
김혜수는 ‘신도브래뉴’ 광고 촬영을 위해 5월 27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 5박 6일 동안 한 편의 영화를 찍는 열정으로 광고를 촬영했다. 김혜수가 출연하는 신도브래뉴의 TV광고는 오는 8월부터 방영된다.
최근 김혜수는 도박판에 인생과 사랑을 건 전문 도박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타짜’에서 정마담 역을 맡아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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