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듯하고 당찬 커리어우먼의 이미지를 지닌 김성은이 CF에서 여성고민 해결사로 나선다.
김성은은 최근 코오롱제약의 신제품 ‘비코그린플러스’와 광고 모델로 계약했다. ‘비코그린플러스’는 많은 여성들의 말 못할 고민인 변비 치료제이다. 최근 종영된 KBS 1TV 일일드라마 ‘별난 여자 별난 남자’에서 김성은이 보여준 당찬 직장여성의 이미지가 광고 모델 결정에 크게 작용했다.
코오롱제약의 광고 담당자는 “김성은 씨가 드라마에서 보여준 밝고 시원시원한 이미지가 제품의 이미지와 맞아 떨어졌다. 평소 S라인 몸매로 알려진 김성은 씨를 통해 ‘비코그린플러스’의 이미지도 크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5월 30일 촬영을 마친 이 광고는 6월 중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별난 여자 별난 남자’ 이후 예능프로그램인 SBS TV ‘일요일이 좋다’에 출연하고 있는 김성은은 현재 차기작을 고르는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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