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미인’ 김선아와 윤은혜가 태국의 푸른 해변에서 아세로라 열매를 소품 삼아 10시간 동안이나 ‘미인 놀이’를 즐기고 왔다. 둘은 최근 태국의 리옹에서 진행된 DHC 아세로라 시리즈 CF에서 아무나 따라 할 수 없는 개성과 건강미를 자랑했다.
DHC화장품의 이번 CF에서 김선아와 윤은혜는 아세로라 열매로 가득 차 있는 배 위에서 열매를 가지고 노는 장면을 찍었다. 아세로라는 체리처럼 생긴 붉고 작은 과일로 비타민C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열매를 갖고 놀면서 자연스럽게 피부가 밝고 환해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김선아와 윤은혜는 아세로라 열매를 서로에게 집어 던지기도 하고 공중에 뿌리기도 하면서 이 열매의 효험을 강조했다. 작은 열매이기는 하지만 얼굴과 머리에 계속 맞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닐 터. 열매에 얻어맞으면서도 표정은 밝게 유지해야 하는 것이 더욱 둘을 힘들게 했다. 윤은혜는 스태프의 “컷” 소리가 떨어지기 무섭게 김선아에게 달려가 “죄송해요, 언니”를 반복했다고 하니 현장 분위기가 짐작이 간다.
뿐만 아니라 둘은 뜨겁게 달궈진 모래 위를 맨발로 뛰고 달리고를 반복해야 했다. 이러기를 무려 10시간. 까다로운 촬영에 지칠 법도 하지만 둘은 코믹 안무를 짜서 스태프를 오히려 즐겁게 해주는 서비스(?)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건강 미인의 환한 피부의 비밀이 아세로라 열매에 있다는 것을 강조한 DHC 아세로라 시리즈 TV CF는 6월부터 전파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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