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 일일드라마 '열아홉 순정' 6월 15일 (목) 밤 8:25 - 9:00
중국인 바이어는 북경프로젝트를 위해서 윤후가 일부러 중국인 비서를 채용한 걸로 생각하고는 기뻐하고, 신형은 국화를 비서로 채용하자고 제안한다.
홍영감이 옥금의 시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혜숙은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명혜는 어렵게 윤지에게 화해를 청하고, 윤지는 오랜 앙금을 털어내고 명혜를 받아들인다. 고심 끝에 윤후는 국화를 비서로 채용한다.
orialdo@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