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 말해줘', '세 글자', 'Miracle' 등으로 알려진 남성 3인조 그룹 엠투엠이 오는 9월 3집 앨범 출시를 앞두고 새로운 멤버를 보강한다.
리드보컬 손준혁, 보컬 김성태, 최정환으로 이뤄진 엠투엠은 그룹 내 새로운 멤버를 보강한 후 더 풍부한 화음과 가창력으로 새 앨범을 제작할 예정이다.
엠투엠 소속사 GM기획의 한 관계자는 "엠투엠이 이번 3집에서는 좀더 개성 있고 풍부한 음악적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며 “남녀 구분 없이 엠투엠 멤버들의 보이스와 잘 어울리는 보컬리스트로 선정, 트레이닝을 통해 이번 3집 앨범을 같이 작업하고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엠투엠의 새 멤버는 온라인 음악사이트인 맥스mp3를 통해 6월 19일부터 한 달간 접수를 받으며 만 15~20세까지 남녀 구분 없이 지원 가능하다. 1차는 사진과 개인프로필 심사, 2차는 노래 심사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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