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석, '형들이 저보고 복덩어리래요'
OSEN 기자
발행 2006.06.15 21: 35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서 홈런 2개를 포함 4타수 4안타의 맹타를 휘두른 두산 최준석이 경기종료후 히어로 인터뷰에서 소감을 이야기 하고 있다./김영민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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