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경-유준상, 국세청 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
OSEN 기자
발행 2006.06.16 08: 24

양미경-유준상이 6월 15일 국세청의 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됐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3일, 제4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에 따라 양미경과 유준상은 앞으로 2년간 국세청 납세홍보 포스터의 사진모델, 홍보영상물 출연, 각종 세금신고 안내도우미 등으로 활동하게 된다.
양미경은 1984년 KBS 공채 10기로 탤런트 활동을 시작,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한상궁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유준상은 1995년 SBS 공채 5기로 탤런트 활동을 시작했고 현재 영화 ‘천개의 혀’ 출연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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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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