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수, 언니의 설득에도 기훈 곁에 남아
OSEN 기자
발행 2006.06.16 08: 48

■ MBC 일일연속극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6월 16일 저녁 8:20~8:55
태희(윤해영 분)는 기훈(이현우 분)을 찾아가 더 이상 자신을 기다리게 하지 말라고 부탁하며 확실한 마음을 알고 싶다고 한다. 한참을 고민하던 기훈은 결국 여동생처럼 느꼈던 문하생 이야기를 꺼내고 그게 사랑인줄 몰랐다고 고백한다.
희정(김지영 분)은 희수(조윤희 분)를 찾아가 설득하지만 희수는 기훈의 곁에 남겠다고 한다. 희정은 두 번 다시 자신에게 연락하지 말라며 희수를 두고 돌아선다.
태희는 오빠인 태수(이두일 분)와 올케 희정과 술을 마시며 기훈에게 여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말하고는 괴로워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태희의 엄마는 흥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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