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표, 미칠에게 일한과 헤어질 것을 요구
OSEN 기자
발행 2006.06.17 08: 28

■ KBS 2TV '소문난 칠공주' 6월 18일 (토) 밤 7:55 -8:55
덕칠의 옷가지가 든 택배를 받아 든 명자는 불길한 예감이 들어 곧장 덕칠의 집을 찾아가 수한에게 덕칠의 행방을 묻지만 친정에 가 있는 줄로만 알고 있던 수한 역시 덕칠의 행방을 몰라 애를 태운다.
그 시간 덕칠은 모든 연락을 단절한 채 직장을 구하기 위해 직업소개소를 찾아가지만 충고의 말만 듣게 되고, 덕칠과 직업소개소장과의 대화를 들은 한 남자가 덕칠에게 분식집 장사를 해보지 않겠냐며 접근하는데…
부대로 찾아온 전역병과 술을 마시고 있는 설칠을 찾아온 하남. 하남은 설칠에게 다른 사람들을 자신과 똑같이 대하는 것이 싫다고 말하지만 설칠이 다른 병사들과 다르지 않음을 강조해서 말하자 씁쓸해 진다.
일한이 미칠 때문에 대출을 받은 사실을 알게 된 수표는 일한을 불러 다그치지만 일한은 오히려 자기 일에 참견하지 말라며 화를 내고, 이에 수표는 미칠을 직접 찾아가 일한과의 관계를 끊어달라고 말하는데…
orialdo@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