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남원 영화전문기자]톰 크루스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고 영향력있는 유명인사 1위로 뽑혔다.
미국의 저명한 경제전문 격주간지 는 최신호에서 연례행사인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유명인사 100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여기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3'의 성공 등으로 순수하게 개인수입 6700만 달러를 벌어들인 톰 크루스가 연예, 체육, 방송 등의 수많은 거물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올랐다. 는 크루즈에 대해 "은행 예금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흥행이 보장된 배우"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위는 올드 팬들의 향수에 남아있던 전설의 록그룹 '롤링 스톤스'가 차지했고 TV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3위, 록그룹 'U2' 4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5위의 순서였다. 이로써 우즈는 5년연속 선정 유명인사 100인에서 '톱5'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
브래드 피트의 연인으로 둘 사이에서 딸을 출산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피트의 전처인 제니퍼 애니스톤은 나란히 34위에 랭크되는 아이러니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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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3' 영화 스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