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원, 여자로 보이기 시작한 봉순에게 입맞춤
OSEN 기자
발행 2006.06.17 09: 57

■ MBC 주말연속극‘진짜 진짜 좋아해’ 6월 17일 저녁 7:55~8:55
봉순(유진 분)은 드디어 생모 한숙(금보라 분)과 만난다. 봉순은 한숙을 만나 대통령(최불암 분)을 만나기 위해 함께 청와대로 간다. 영문을 알지 못하는 한숙은 당황스러워하고, 봉순은 자신의 아버지조차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한숙이 한심하고 실망스럽기만 하다.
준원은 지수의 어머니가 지수(정소영 분)를 데려가겠다고 하자 포기할 수 없는 마음때문에 힘들어 한다. 하지만 지수 어머니의 단호한 태도에 준원도 점차 흔들리기 시작한다.
지수와 봉순 사이에서 갈등하던 준원는 봉순을 인적없는 강가로 데려간다. 자신을 위로하는 봉순이 여자로 보여 결국 입맞춤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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