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홀릭, 클래지콰이, 이승열, 마이앤트메리, W 등 플럭서스 소속사 식구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국내 최초의 대중음악 전문 공연장 SEOUL-AX(서울 악스) 개관 기념으로 라이브 공연의 진수를 보여 줄 가수들로만 구성해 ‘Live Star Story 2006’ 무대를 마련하고 있는데 그 다섯 번째 주인공들로 플럭서스 소속 가수들이 함께하는 ‘HOT LIVE vs COOL PARTY’가 공연된다.
7월 14, 15일 양일간 서울 악스에서는 러브홀릭, 클래지콰이, 이승열, 마이앤트메리, W 등 플럭서스 소속의 개성 있는 5팀과 더불어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플럭서스의 새로운 루키들까지 가세해 더욱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장장 5시간에 걸쳐 펼쳐질 이번 공연은 2006 독일 월드컵의 열기를 그대로 이어 받아 1부 전반전 개념의 ‘Hot Live’와 2부 후반전 개념의 ‘Cool Party’로 나뉘어 플럭서스 소속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제대로 된 결승전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반전이 끝난 후 30분간의 하프타임에는 ‘Hot Live’의 뜨거운 열기를 잠시 식히기 위해 무료로 도넛과 음료수를 제공하며 'Hot & Cool Awards' 시상식을 개최해 오늘의 포토제닉 및 베스트 드레서, 베스트 관객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공연과 함께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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