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독일 월드컵으로 떠들썩한 요즘 한 곡의 댄스 음악이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곡은 바로 유럽의 월드컵 송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Bob sinclar의 네 번째 앨범 ‘WESTERN DREAM’에 수록된 ‘Love Generation’.
이 곡은 FIFA 월드컵 독일 대회 공식 마스코트 GOLEO VI의 테마곡으로도 쓰이고 있으며 유럽, 미국 등에서는 대표 월드컵 송으로 통하고 있다.
Bob sinclar의 ‘WESTERN DREAM’에 수록된 ‘Love Generation’은 2006년 미국 빌보드 댄스차트 1위는 물론 유럽 각국의 싱글차트와 라디오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국내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면서 월드컵 열기를 타고 네티즌 사이에 퍼지고 있는 ‘Love Generation’은 낡은 어쿠스틱 기타에 휘파람 소리가 아름답게 울리는 곡으로 뮤직비디오는 어린 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여행을 가는 화면으로 구성해 한편의 로드무비를 보는듯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항상 힘차고 승리를 위해 도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월드컵 응원가만 접한 국내 네티즌들에게 ‘Love Generation’은 따뜻한 느낌과 함께 어릴 적 즐거운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감동을 전해 주고 있어 더욱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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