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설칠에게 키스
OSEN 기자
발행 2006.06.18 08: 43

■ KBS 2TV '소문난 칠공주' 6월 18일 (일) 밤 7:45 -8:45
일한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지 못하고 속상해 하며 술을 마시던 설칠에게 하남은 아파하는 설칠을 더 이상 두고 볼 수가 없다며 자신이 설칠을 언제부터 사랑해 왔는지 진심을 다해 이야기하고, 하남의 말을 들은 설칠이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은 애초에 시작하지 말라고 말한 뒤 뒤돌아 서는 순간 하남이 설칠을 돌려 세워 키스를 하는데…
수표가 자신을 찾아온 일로 마음이 상한 미칠은 일한을 불러내 돈을 돌려주며 삼촌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며 다시는 만나기 싫다고 말을 하고, 일한은 그런 미칠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애를 쓴다.
명자에게서 살림을 배우고 있던 중에 찬순의 호출을 받은 종칠. 부랴부랴 찬순의 가게에 도착하자 찬순은 종칠에게 가게를 맡기고 기다리고 있던 달희와 함께 냉면을 먹으러 나간다. 다정히 팔짱을 끼고 나가는 찬순과 달희의 모습을 기막혀 보던 종칠은 뭔가 안되겠다고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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