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저녁 서울시청 앞 광장 특설무대에서 벌어진 르까프와 SKT의 경기 2세트서 르까프의 최가람이 패색이 짙어지자 오영종의 표정이 심각하다./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오영종, '이거 힘들겠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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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6.06.18 21: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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