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동, 화이팅!'
OSEN 기자
발행 2006.06.18 21: 46

18일 저녁 서울시청 앞 광장 특설무대에서 벌어진 르까프와 SKT의 경기 4세트서 '신예' 이제동이 '운영의 마술사' 박태민을 제압하며 승부를 2-2 원점으로 만들었다. 팬이 열렬하게 이제동을 응원하고 있다./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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