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전남과학대학과 자매결연
OSEN 기자
발행 2006.06.19 10: 06

KIA 타이거스와 전남과학대학이 20일 오후 2시 광주시 서구 내방동 KIA타이거즈 사무실에서 자매결연식을 갖고 향후 프로야구구 활성화와 대학홍보활동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KIA는 전남과학대학의 날등 네임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학교 홍보 영상물을 상영할 예정이다. 전남과학대학도 KIA의 홈경기 관람 등 관중증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sunn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