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샵 오픈한 신화, 결식아동 도우며 선행 앞장서
OSEN 기자
발행 2006.06.19 11: 24

인기그룹 신화가 캐릭터샵 오픈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신화의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4월 20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브랜드 샵을 오픈하기도 했던 신화는 6월 19일 오픈마켓 G마켓(www.gmarket.co.kr)에 신화 캐릭터샵을 오픈했다.
오픈을 기념해 특별히 마련한 이벤트는 7집 활동 시 입었던 무대의상 55점 판매. 6월말까지 계속되는 이벤트 기간 동안 판매된 금액 전액은 결식아동들을 위한 방과 후 교실 지원에 쓰여 질 예정이다.
또한 5월 5일 어린이 날 역시, 콘서트 티켓과 무대의상을 기증해 결식아동 돕기에 나서는 등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앞장서 팬들과 주위 관계자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다.
신화는 "팬들을 위해 만든 캐릭터샵인 만큼 시작을 좋은 일과 함께하고 싶었다“며 ”작지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캐릭터샵도 많은 사랑해주실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일본 첫 싱글음반이 발매 당일 오리콘 차트 9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신화는 6월 19일부터 NHK '팝잼', 후지TV '보쿠라노온가쿠' 등 유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2차 프로모션에 나서 일본 내에서의 입지를 확실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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