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뉴질랜드 여심을 사로잡다
OSEN 기자
발행 2006.06.19 14: 51

남성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가 뉴질랜드 여심을 사로잡았다.
환희는 최근 MBC 수목미니시리즈 ‘오버 더 레인보우’ 촬영을 위해 뉴질랜드를 방문했다. 뉴질랜드에서 드라마 주제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있는 환희는 댄서로 출연하는 뉴질랜드 모델 뿐 아니라 엑스트라들로부터 사인공세에 시달리고 있는 것.
환희가 뉴질랜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다름 아닌 열정적인 댄스와 수려한 외모. 뿐만 아니라 환희는 김옥빈과의 오토바이 질주 신에서 터프한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현지 여성들의 인기를 독차지한 환희는 남자 스태프들의 질투의 시선에 표정관리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다는 후문이다.
환희는 ‘오버 더 레인보우’에서 인기가수 레오 역을 맡아 첫 연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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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오버 더 레일보우’를 촬영하고 있는 환희가 뉴질랜드 여성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도레미 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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