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 영인을 책임지겠다고 말하고
OSEN 기자
발행 2006.06.20 09: 27

■ KBS 2TV 월화드라마 '미스터 굿바이' 6월 20일 (화) 밤 9:55 - 11:05
새벽, 영인은 현서에게 전화해 궁금한 것들이 너무 많다며 현서의 일상을 묻는데, 수화기 너머로 수진의 목소리가 들린다.
카일은 영인을 불러 이제 치프인 자기가 영인을 책임지겠다고 하는데, 이는 현서도 동의한 일로, 영인의 모든 것을 자신에게 일임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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