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한지민이 연기하랴 학교 생활하랴 바쁜 일정을 소화해 내고 있다.
서울여대 4학년에 재학 중인 한지민은 현재 출연하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위대한 유산’의 빡빡한 스케줄에도 불구, 시간을 내 학교 생활도 열심히 하고 있다.
한지민의 소속사에 따르면 특히 시험기간인 요즘은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시험공부를 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런 모습을 지켜본 한 스태프는 “촬영분도 많아 몸과 마음이 힘들 텐데 공부까지 하는걸 보면 대단한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고 한다.
“졸업반인 만큼 마지막 학교 생활을 열심히 해 좋은 추억을 남기고 싶다”는 한지민은 “드라마 촬영에도 최선을 다해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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