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 타이틀곡 '다가와서'의 주인공 브라운아이드걸스가 7월 1, 2일 양일간 단독콘서트에서 솔로로 깜짝 변신할 예정이다.
신인그룹으로는 드물게 데뷔 3개월 만에 단독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는 브라운아이드걸스는 4명의 멤버가 모두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지니고 있어 이번 공연에서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한 측근은 “팬들과 함께 만난다는 기대 때문에 매일 힘든지도 모르고 새벽까지 연습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작곡가 윤일상의 싱글 앨범 프로젝트에서 조PD와 함께 경쾌하고 빠른 비트의 ‘HOLD THE LINE’을 부른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R&B그룹의 이미지를 벗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할 수 있는 그룹임을 확실히 각인시키겠다는 각오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첫 콘서트는 대학로 질러홀에서 7월 1일과 2일 각각 오후 7시와 5시에 펼쳐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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