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철, 앨범 활동에 MC, 대학 강의로 '즐거운 비명'
OSEN 기자
발행 2006.06.22 12: 05

9집 앨범 ‘Reason of dead bugs’로 활동중인 시나위의 리더 신대철이 바쁜 스케줄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5년 만에 시나위의 새 앨범을 내고 라이브 무대와 방송활동을 겸하고 있는 신대철은 데뷔 20년 만에 케이블 ETN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신대철의 뮤즈 스테이지’ MC를 맡았다. 게다가 추계예술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강의까지 하고 있어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신대철은 "오랜만에 신보를 내고 라이브 활동을 비롯해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는 시나위의 활동도 기쁘고 내가 맡고 있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후배들과의 만남도 기쁘다. 요즘은 제자들이 사인을 해달라는 요청을 하기도 해 민망하기도 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나위는 6월 22일과 23일 EBS의 정통 라이브 프로그램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해 ‘가면 벗기기’란 타이틀로 진정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며 29일 ETN ‘신대철의 뮤즈스테이지’에는 이정, 화요비. 임정희, 정재욱, 2NB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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