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불꽃놀이’ 6월 25일 밤 9:45~10:45
진화(박정수 분)는 사기 진작 프로그램 명목으로 갤러리 안에서 조촐한 파티를 연다. 진화는 순영(김창숙 분)이 나라(한채영 분)의 엄마라는 사실을 알고 미래에게 순영을 모시고 오라 한다.
직원들이 모여 있는 갤러리 안에서 진화는 새롭게 출시하게 될 데오드란트 신상품 프로젝트 작업 팀장에 나라를 임명하고 인재(강지환 분)가 자신의 아들임을 밝히며 함께 작업을 하라 한다.
파티가 끝난 뒤 진화는 미래에게 자기네 넷은 저녁식사하러 간다며 뒷정리를 하고 퇴근하라 해 미래에게 가까이 하지 말라는 암묵적인 경고를 한다.
미래는 소외감을 느끼며 나가는 네 사람을 바라본다. 때마침 들어오던 승우(윤상현 분)는 그런 미래를 보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