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스타골든벨’로 8년만에 예능프로 출연
OSEN 기자
발행 2006.06.27 08: 29

탤런트 이승연이 8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비쳤다.
이승연은 6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TV '스타골든벨' 녹화에 참석, 동료 연예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연이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춘 건 1998년 ‘이승연의 세이 세이 세이’ 이후 8년 만의 일로 한창 활동할 당시에도 MC 외에 게스트로 출연한 적이 없는 그녀이기에 이번 ‘스타골든벨’ 출연은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승연은 같은 소속사 식구인 3인조 혼성그룹 타이푼을 위해 ‘스타골든벨’에 이들과 함께 우정출연한 것으로 밝혀졌다. 8년 만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라 ‘스타골든벨’에서 그녀가 펼칠 활약에 대해서도 기대가 높다.
이승연은 현재 SBS 주말극 ‘사랑과 야망’(김수현 극본, 곽영범 연출)에서 미자(한고은 분)를 발탁해서 영화배우로 만들어내는 일류 디자이너 혜주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으며 또, 7월 1일부터 첫 방송되는 케이블 TV 온스타일의 ‘스타일 매거진’에서 MC로도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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