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월화드라마 ‘미스터 굿바이’ 6월 27일 (화) 밤 9:25 - 10:35
수진이 현서에게 윤의 출생에 대해 고백하자, 현서는 짐을 싸서 수진 집을 나온다. 또한 현서는 본사인 라스베가스 호텔 사장 제안을 받았다며, 영인에게 미국에 같이 가자고 한다.
한편 현서가 보고 싶은 윤은 혼자 호텔로 찾아오지만, 자리를 비운 현서 대신 영인과 만나게 된다. 윤은 엄마랑 아저씨가 서로 좋아하는데 자신 때문에 눈치 본다며 현서가 아빠였으면 좋겠다는 소리를 영인에게 하는데... 윤을 데리러 수진이 호텔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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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미스터 굿바이'의 이보영과 안재욱/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