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영은이 두 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오는 10월 28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서영은은 5년 전 지인의 소개로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서영은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예비신랑은 현재 미국 호텔 쪽에서 설계담당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영은은 지난 5월 미국 LA에서 양가 상견례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혼은 10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올릴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또 “남편이 현재 미국에서 일을 하고 있는 상태고 서영은도 계속해서 앨범 발표 계획이 있기 때문에 정확히 어느 곳에서 신접살림을 차리게 될지는 모르겠다”며 “아마도 서영은이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생활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서영은은 오는 7월 말 리메이크 앨범 ‘로맨틱2’를 발표하고 8월부터 방송활동에 돌입하며 결혼식 이후에도 디지털 싱글 앨범과 내년 3월에 발표할 새 정규 앨범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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