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수퍼맨에 딱 어울려!
OSEN 기자
발행 2006.06.28 15: 27

다니엘 헤니가 김수로 정준호 이정재 차인표 차승원 등 국내 톱스타들을 제치고 ‘슈퍼맨 의상이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로 꼽혔다.
다니엘 헤니는 한 영화전문 사이트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총 3509명의 응답자 중 34%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다니엘 헤니에 이어 김수로(31%) 차승원(14%) 차인표(10%) 이정재(7%) 정준호(5%)가 뒤를 이었다.
다니엘 헤니가 이번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이유로는 큰 키의 건장한 체격과 남성적인 외모가 결코 슈퍼맨 블랜든 루스에 못지 않다는 평가 때문. 특히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은 다니엘 헤니가 안경을 썼을 때 슈퍼맨과 비슷한 인상을 풍긴다고 판단했다.
다니엘 헤니는 지난해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 출연해 이국적인 외모와 젠틀한 모습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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