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SG워너비-김종국 이어 디지털디스크 발매
OSEN 기자
발행 2006.06.29 09: 43

신화도 SG워너비, 김종국의 뒤를 이어 디지털디스크(D.D)를 발표했다.
디지털 디스크는 음반자체가 플레이어 기능을 겸하는 것으로 휴대하기 편하고 불법복제가 불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5월 3일 SG 워너비의 3집을 시작으로 세계 최초로 디지털디스크를 선보였으며 6월 초 김종국의 4집을 출시함과 동시에 이번에는 신화의 8집 '스테이드 오브 더 아트(State Of The Art)'가 발표됐다.
세도나미디어의 박현 이사는 "디지털디스크의 좋은 소비자 반응이 신화 8집 출시를 앞당겼다"며 "앞으로 팬과 소비자들이 원하는 앨범을 우선적으로 출시하면서 본격적으로 많은 가수들의 앨범이 디지털디스크로로 출시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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