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빈, ‘그 여름의 태풍’ 프로모션 위해 대만 방문
OSEN 기자
발행 2006.06.29 09: 48

정다빈이 7월 중순 대만에서 방송예정인 드라마 ‘그 여름의 태풍’ 프로모션을 위해 대만을 방문한다.
정다빈은 7월 5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대만을 방문해 기자회견을 비롯한 현지 언론들과 인터뷰를 진행한다. 또 대만의 연극영화관련 학교 학생들과 대화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정다빈은 “지난번에 대만을 방문했을 때 음식도 잘 맞았고, 대만 남자배우들도 멋지다”며 이번 대만 방문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정다빈은 지난 2004년 12월에 대만을 방문한 적이 있으며, 이번이 두 번째다. 정다빈은 ‘그 여름의 태풍에서 강수민 역을 맡아 정찬 한예슬 이재황과 호흡을 맞췄다. 하지만 이번 대만 프로모션에는 정다빈 홀로 참여한다.
‘그 여름의 태풍’은 대만에서 인지도가 높은 정다빈이 출연한다는 소식에 방송되기 전 대만에서 판권을 구입했고, 대만 위례 방송사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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