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의 신지가 오랜만에 신곡으로 팬들을 만난다.
신지는 최근 디지털 앨범 ‘Somewhere over the RAINBOW’을 통해 ’사랑한다는 한마디'를 내놓았다.
‘사랑한다는 한마디’는 댄스 혼성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새롭게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노래로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이다.
사랑하지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지 못하는 짝사랑의 아픔을 담고 있으며 고음이 매력적인 신지의 창법이 돋보인다.
이번 싱글 제작을 맡은 무지개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신지의 숨겨진 보컬 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라며 “애절함이 묻어나는 신지 특유의 고음이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신지는 디지털 싱글앨범을 통해 신곡을 발표하기는 했지만 이에 따른 가요 활동은 하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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