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 29일 영화 미술감독과 화촉
OSEN 기자
발행 2006.06.29 17: 30

연기자 송선미가 6월 29일 오후 서울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슈퍼모델 출신 연기자인 송선미의 사랑을 차지한 행운의 주인공은 3살 연상인 영화미술 감독인 고 모씨다. 이날 결혼식은 연예인이 아닌 신랑을 감안해 비공개로 진행되고 주례와 사회도 신랑의 지인들이 맡았다. 또 언론을 통해 공개된 웨딩사진에도 신랑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송선미는 결혼 후 프랑스 파리로 열흘 동안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한남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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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사진을 촬영한 송선미/브로딘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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