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탈출 넘버원’, 노동부 장관 감사패 받아
OSEN 기자
발행 2006.06.30 08: 13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의 MC와 제작진이 6월 30일 오전 10시 정부과천청사 노동부 장관실에서 감사패를 받는다.
노동부는 "안전이라는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온 가족이 보기 쉽게 가공해 방송하는 '위기탈출 넘버원'이, 실제로 우리나라 국민들의 안전한 생활에 일조하는 바가 크다"며 "좋은 취지의 프로그램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싶어 이번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생활 속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위험 및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법과 예방법을 과학적인 실험을 통해 알려주며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MC와 제작진이 감사패를 받는 모습은 7월 8일 방송되는 '위기탈출 넘버원'을 통해 1주년 특집으로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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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을 진행하는 이혁재와 강병규.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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