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가 인정한 스키조, 앨범 초도 주문량 매진
OSEN 기자
발행 2006.06.30 09: 04

넥스트의 신해철이 지목한 록밴드 스키조가 6월 27일 앨범이 발매되자마자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발매 당일 신나라, 핫트랙스, 향뮤직, 온라인 음반몰 예스24에서 초도 주문량이 모두 판매돼 미처 구매하지 못한 팬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것.
또한 26일 멜론, 도시락, 벅스 등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이 먼저 공개된 이후 28일에는 소리바다 인기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온라인 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점령해 나가고 있다.
스키조의 파워풀한 음악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 귀를 충만하게 해주는 강력 사운드가 무엇인가를 보여 준다", "탄산음료처럼 톡톡 튄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스키조는 아쉽게도 보컬리스트인 허재훈이 현재 의대에 재학중이어서 방학이 시작되는 7월 중순이 돼야 방송활동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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