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의 정규 4집앨범 타이틀곡 ‘My name’이 6월 27일 저녁 8시(현지시간) 미국 최초의 한국음악 전문방송 채널 MTV K에서 첫 번째 뮤직비디오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보아의 ‘My name’은 10일부터 26일까지 MTV K의 홈페이지(www.mtvk.com)를 통해 전 세계 음악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첫 한국 뮤직비디오 투표에서 비, 세븐 등과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결과 1위를 차지, ‘THE FIRST VIDEO ON MTV K’로 선정됐다.
MTV K는 MTV World에서 미국 내에 추가한 인도(MTV Desi), 중국(MTV Chi)에 이은 세 번째 채널로 한인교포들은 물론 한국음악에 관심이 있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우리의 음악과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개국된 미국 최초의 24시간 한국음악 전문 케이블 채널이다.
MTV K의 홈페이지에는 첫 번째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보아의 ‘My name’에 대해 뉴스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보아의 데뷔에서부터 한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에서의 수상 및 활약까지 자세히 덧붙였다.
최근 일본 데뷔 5주년 기념 팬미팅을 열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던 보아는 오는 8월 9일 일본에서 발매될 새로운 싱글 ‘Key of Heart’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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